나만의작업실

오랜만에 옆동네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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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말

2024.02.19 18:39

조회수 64












비 오는 월요일이라 저밖에 없을 줄 알았는데 작은 카페가 꽉 ​찼습니다. 창가 자리에 앉고 싶었는데 간발의 차로 제거 늦은 ​것 같았어요. 뽀시리를 작은방에서 내보내느라 혈투(?)를 치뤘는데 그것만 없었으면 제가 먼저 도착했을것을...

사장님 내외분이 나무를 만지는 분들이라 ​저 고양이 ​나무 조각도 직접 만드셨어요. ​너무 예쁘죠.

책 읽으러 갔는데 ​사장님을 중심으로 처음 뵌 손님들이 두런두런 수다 떨고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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