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랜만에 옆동네 카페
열말
2024.02.19 18:39
조회수 64




사장님 내외분이 나무를 만지는 분들이라 저 고양이 나무 조각도 직접 만드셨어요. 너무 예쁘죠.
책 읽으러 갔는데 사장님을 중심으로 처음 뵌 손님들이 두런두런 수다 떨고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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