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모닝페이지가 지나간 자리

스크랩 아이콘

열말

2024.02.19 10:54

조회수 64






올해부터 시작한 아침 모닝페이지 쓰기를 하루도 빠짐없이 하고 있습니다. 아니, 내가 이렇게 부지런하다고? 하며 매일 조금 놀란달까요. 어두운 새벽(이라고 쓰고 싶은데 여섯시 반도 새벽인지 잘 모르겠어요)에 차분히 이런 저런 일들을 적는 게 무척 재미있습니다. 결국 재미가 있으니 매일 하고 있는 거겠죠. 해가 점점 길어지는 게 느껴져요. 글을 쓰고 나면 늘 여전히 어두웠는데 점점 밝아집니다.



지금은 ​열린 창문을 사랑하는 둘째 몽이가 바깥 구경에 심취해 있습니다. >.<

4

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디저트와 아아 🎶

디저트와 아아 🎶

아울

가을 신상🤎

가을 신상🤎

세곰홈

복숭아

복숭아

블루문

활화산 폭발

활화산 폭발

블루문

귀여운 토끼케이크

귀여운 토끼케이크

매맴띵

1인분 보쌈 시켜줬어요

1인분 보쌈 시켜줬어요

ㅈㅅㅇ21

시원한 아아

시원한 아아

라프니

사람같은 ㅎㅎ

사람같은 ㅎㅎ

Lynnn14

백짬뽕

백짬뽕

하영94

가을을 맞아 차와 반건시🧡

가을을 맞아 차와 반건시🧡

🍚남매이야기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제일 좋아하는 옷 196세곰홈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58엔집사의 B급 감성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