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열 하나,

헤마
2024.02.18 23:35
조회수 49
민음사책 콜렉터라 자부할 만큼 민음사 시리즈 좋아하는 덕후로서 너무 반가운 챌린지였고, 조금은 허름한 결과물로 함께 참여해왔을지라도 그 과정이 즐거워서 나름 만족
글자 하나도 놓치기 아쉬운 명대사 명구문을 필사하며 꾹꾹 마음에 눌러 담을 수 있어서도 좋았다
오늘의 책은 봐도 봐도 재밌는 <노인과 바다>
문플리챌린지가 끝나는 것이 아쉬우니
열하나는 특별히 ✌🏻개
앞날을 누가 알아?
... 모든 날이 새로운 날이니까
.
.
그가 말했다. "나는 죽을 때까지 싸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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