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0218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그리고 무거운 책

스크랩 아이콘

소호님

2024.02.18 22:30

조회수 65


마지막 필사챌린지지만 새 책을 펼쳤습니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첫 문장부터 주제의 무거움에 푹 묻히고 맙니다.






필사 챌린지는 마지막이지만, 책을 자주 접하는 태도나 제 마음가짐은 쭈욱 이어질 겁니다.
좋은 기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플리!

0

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문플리챌린지ㅣ331_12.31 (끝)

#문플리챌린지ㅣ331_12.31 (끝)

메테스에서 온 포레스트

#문플리챌린지ㅣ330_12.30

#문플리챌린지ㅣ330_12.30

메테스에서 온 포레스트

#문플리챌린지_331.

#문플리챌린지_331.

miru_mj

#문플리챌린지_330.

#문플리챌린지_330.

miru_mj

#문플리챌린지ㅣ329_12.29

#문플리챌린지ㅣ329_12.29

메테스에서 온 포레스트

#문플리챌린지ㅣ328_12.28

#문플리챌린지ㅣ328_12.28

메테스에서 온 포레스트

#문플리챌린지_329.

#문플리챌린지_329.

miru_mj

#문플리챌린지_328.

#문플리챌린지_328.

miru_mj

#문플리챌린지ㅣ327_12.27

#문플리챌린지ㅣ327_12.27

메테스에서 온 포레스트

#문플리챌린지ㅣ326_12.26

#문플리챌린지ㅣ326_12.26

메테스에서 온 포레스트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제일 좋아하는 옷 192세곰홈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58엔집사의 B급 감성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