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0218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그리고 무거운 책

소호님
2024.02.18 22:30
조회수 65
마지막 필사챌린지지만 새 책을 펼쳤습니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첫 문장부터 주제의 무거움에 푹 묻히고 맙니다.
필사 챌린지는 마지막이지만, 책을 자주 접하는 태도나 제 마음가짐은 쭈욱 이어질 겁니다.
좋은 기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플리!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첫 문장부터 주제의 무거움에 푹 묻히고 맙니다.

필사 챌린지는 마지막이지만, 책을 자주 접하는 태도나 제 마음가짐은 쭈욱 이어질 겁니다.
좋은 기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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