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딱 걸린 둘째

레옹
2024.02.18 20:32
조회수 68

울이나 동물 소재 털실에는 라놀린이라는 동물성 기름기(?) 같은 성분이 있는데요, 이게 고양이들이 엄마 젖 먹을 때 나는 냄새라 고양이들이 털실을 좋아한다구 하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저희 집 둘째냥은 털실 보관해둔 수납장 문만 열면 고개박고 킁킁대고 한입 물어보기도 해요 🤣 그 모습이 귀여워 찍어봤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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