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문플리 챌린지-필사의 흔적,부자된 기분

schoco
2024.02.18 19:47
조회수 47

검은 튤립, 268p _ 알렉상드르 뒤마
코르넬리우스는 창문으로 달려가 그것을 활짝
열었다. 생명, 기쁨 그리고 거의 자유에 가까운 것이
햇살과 더불어 어두운 방안으로 밀려들어오는 것만 같았다.
지금은 비오는 깜깜한 저녁이지만
왠지 이 글처럼 창문을 활짝 열고 싶은 마음이 든다~♡
이번 민음사 캘린더북 덕에 모르던 작가의 모르는 책들을 많이 알아가고 있다..왠지 부자된 기분~ 너무 좋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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