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14

서희의우주
2024.02.18 19:38
조회수 65
평화롭고 소중했던 잊을 수 없는 어떤시절!
이제는 영영 흘러가 버려서 돌이킬 수 없는 그 시절은
어째서..
실제보다 더 밝고 태평하고 풍요로워 보이는 걸까?
체호프 단편선 - 안톤 체호프
그 때는..
엄마아빠도 젊으셨고,
나도 어려서 걱정이 없어서 모든 게 행복했지..
더 태평하고 풍요로워 보이는 착각이 아니고,
실로 태평하고 풍요로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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