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마지막 문플리챌린지

sohan
2024.02.18 15:58
조회수 83
문플리챌린지 마지막 책은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으로 골랐어요.


독서와 필사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서 너무 좋은 시간이었어요. 책 읽는걸 좋아하지만 시간 없다는 이유로 책을 멀리한지가 꽤 되었거든요,, (시간 없다는건 다 변명인거 같아여🫥)
예전에 읽었던 책을 다시 들춰보니 옛날 생각도 새록새록 났고 달라진 저의 모습을 보는 것도 재미있었어요.
필사를 하고 책갈피를 만들고 플레이리스트를 고르는 것도 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다🧚♀️💚
2주동안 좋은 시간을 갖게 해준
민음사와 라이프집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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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Lui
재미있었어요
2024.02.18 18:4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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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말
니체와 괴테로 마지막을 장식하시는군요. ㅎㅎ
저도 책 다시 들춰 보니까 좋더라고요.
다시 읽고 싶은 책도 있고 말이죠. :)
이주동안 수고하셨어요 소한님~
2024.02.18 17:3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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