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부럽다 우리 둘째아들의 삶..

리리스
2023.02.17 14:34
조회수 148

아이 간식으로 과일을 썰다가 문득
진짜 부럽다 내새끼의삶!!!!!
육성으로 질렀네욬
먹고 싸기만해도 칭찬받는 삶이란 어떤걸까..
기억안나는 저편에 저도 그랬던때가 있었겠죠?
ㅇㅏ..부럽다!!!!
7
9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세바스찬
나도 부럽다! 젖과 꿀이 흐르는 냉장고 속 산해진미로 삼시세끼 밥상이 자동으로 올라오는 삶이라니…
2023.02.17 20:07
1
답글쓰기

알프레도
리리스님의 어머님도 한 30년 쯤전에 똑같이 외치셨을 것 같은데요 ㅎㅎㅎ
2023.02.17 15:09
2
답글쓰기

워니왕자
고딩인 우리 딸이 그랬어요.. 돌멩이를 보면서 돌멩이 삶이 부럽다고...
구피를 보더니 그랬어요... 구피의 삶이 부럽다고...
2023.02.17 14:43
2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