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06 방문 앞에 와서 울다

쫑샤
2024.02.18 10:37
조회수 45
흐린 날이면 허연 시인의 '불온한 검은피'를 집어듭니다.

좋아하는 음악과 시를 적으며 맞이하는 일요일은 제법 안온하네요:)


좋아하는 음악과 시를 적으며 맞이하는 일요일은 제법 안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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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열말
뭔가 저도 무척 좋아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네요.
불온한 검은피,, 메모 메모.
2024.02.18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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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진98
책상 위가 하얗고 투명하네요🤍 저도 얼른 필사하러 가야겠어요ㅎㅎ
2024.02.18 12:1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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