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0918 열네번째 문플리챌린지

루리링
2024.02.18 09:30
조회수 61

제 no.2 책상을 공개합니다. 학생때 쓰던 제도판을 올려놔서 각도조절 책상 혹은 대형 독서대처럼 쓸 수 있어요. 신문읽거나 마크라메 할 때 주로 쓴답니다. 목과 허리가 아프지 않아 글쓰거나 그림그릴때도 좋아요.

마지막 필사는 이북으로 읽은 '언러키 스타트업'입니다. '젊은 ADHD의 슬픔'을 쓴 정지음 작가님의 소설인데 가볍게 읽기 좋더라구요.
0
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