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05 데미안

쫑샤
2024.02.17 23:46
조회수 43
간만에 데미안을 펼쳐봅니다.

데미안은 여러번 읽어야 조금씩 의미를 이해하는것 같아요.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세계이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새는 신에게로 날아간다. 신의 이름은 압락사스.

데미안은 여러번 읽어야 조금씩 의미를 이해하는것 같아요.
1
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