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문플리13-길 위에서

버찌씨
2024.02.17 23:30
조회수 47
온종일 책을 읽으며 딩굴거렸다.
시간이 훅 흘러서
오늘의 필사를 잊을뻔했다...
읽던 책을 내려놓고
고개를 드니,
책꽂이에 꽂힌 '길위에서'
아... 저기 유명한 글귀가 있었지...

시간이 훅 흘러서
오늘의 필사를 잊을뻔했다...
읽던 책을 내려놓고
고개를 드니,
책꽂이에 꽂힌 '길위에서'
아... 저기 유명한 글귀가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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