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차라투스트라는 ‘어렵게’ 말했다

빛은
2024.02.16 23:41
조회수 68
푸릇푸릇 오늘따라 예뻐 보여서 한 컷 찍었어요 ㅎㅎ
다시 읽기 시작한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역시 재밌지만 종이를 넘길수록 어려워지네요
오늘은 새로운 플레이리스트를 재생했어요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인데 새롭게 올라와서 들었는데 좋아요

오늘의 문장
용기를 가지라, 개의치 마라, 조롱라라, 난폭하게 행동하라. 지혜는 우리들이 이렇게 되기를 원한다. 지혜는 여인이다. 따라서 언제나 전사만을 사랑한다.
3
7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