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나는 확실히 괴테가 좋다

므므
2024.02.16 22:25
조회수 60
나는 민음사 필사책의 문장을 먼저 읽고 우측 하단의 저자와 책 제목을 본다.
간혹 문장을 읽는 순간 머리가 띵~하고 영감을 받는 문장이 있는데 여지 없이 괴테의 문장이었다.
괴테는 중학교 사춘기 소녀가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읽고 밤새 통곡하게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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