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은 아들과 단 둘이 아침을 먹었어요.
이쁜맘씨
2024.02.16 14:18
조회수 62
어젯밤 자려다가 갑자기 당근라페 필받아가지고... ㅎㅎ
냉큼 만들었죠.. 아침에 먹으려고~
반미쌀바게트랑 소금빵에 꽉꽉 눌러 먹었어요.
천혜향까지 놓으니 아침상이 주황주황 했네요..
불금 계획이있는 오늘밤이라서 오늘낮에 집을 더 싹싹 청소하려고요~^^


빵을 한입 먹고 내려놓으며 아들이 하는말
"엄마~~ 이거이거 너무 맛있잖아~~."
😆😆
5
8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