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정성 조금 넣어본 아침
열말
2024.02.16 10:47
조회수 77
오늘은 자도르님의 간단한 아침빵에 올리브랑 조각낸 체다 치즈 올려서 구워 봤어요. 그랬더니 올리브발사믹 소스가 필요해졌고 그러면 커피도 한 잔 있어야 할 것 같고 그럼 사과도 한 알 먹어볼까 해서 자르고 단백질이 없네 해서 계란도 반숙했어요. 빵 하나가 불러온 조금은 제대로 된 아침. 오랜만에 먹었습니다.

앗 계란이 안 보이지만 있습니다.

오늘은 해가 나서 기부니가 좋아요.
냉장고에 있던 부사가 여전히 아삭아삭 맛있습니다.

드립백 커피는 이제 다 마셔버려서 모카포트로 내렸어요.
모카포트로 내려 만든 아메리카노도 무척 맛이 있군요!
6
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