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8-쓰고싸우고살아남다

선선
2024.02.16 00:18
조회수 44

장영은, 쓰고 싸우고 살아남다, 민음사
필사한 내용은 우리나라에선 시녀 이야기로 알려진 디스토피아 소설 작가 마거릿 애트우드가 한 말이라고 해요.
80이 넘은 나이지만 지금도 현역 작가로 왕성하게 활동하는 마거릿 애트우드의 행보가 참 멋있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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