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어쩌면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 날

유자림
2024.02.15 23:30
조회수 58
페르난두 페소아라는 시인이 죽은 날 남긴 말이라고하네요!
시인은 죽는 순간까지 멋진 말을 남기고 떠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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