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문플리챌린지#08 - 24.02.15.

후추갈갈
2024.02.15 23:26
조회수 77

소로의 두번째 문장이네요.
좋아하는 책이라그런지 자꾸 눈에 띄는건 어쩔 수 없습니다.
오늘 제가 사는 동네엔 눈이 폴폴 왔어요.
차 유리 눈을 치우느라 발은 다 젖었지만 그래도 좋았어요.
눈 쌓인 월든호수를 상상해 보기도 하며,
내일 아침 하얀 설경을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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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족장님
소로가 출근길 대란을 겪었다면 평화롭기 힘들었을지도 모르겠네요. 뭐 그래서 도시에서 월든호숫가 근처로 가신 분이긴 하니. ㅋㅋㅋ
2024.02.16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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