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20240215 열한 번째

VvvV
2024.02.15 22:02
조회수 52
사회생활을 하면 할수록
별별 성희롱, 성차별 이야기를 듣는다.
입에 담기도 싫어서 다들 말을 잘 안할 뿐
경악스러운 일들이 많더라그리고 가해자는 그게 잘못된거라는 생각을 하지 않는다.
다른 남자직원이 나서야 억울하다는 듯 입을 다물 뿐이다.
BIBI - 나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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