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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하디 ‘이름 없는 주드’ 중에서/ 문플리 챌린지 7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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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ENFP

2024.02.15 20:34

조회수 50


#필사

​집순이가 오늘은 ​밖으로 나가는 일정들이 있었어요.
​꼬꼬마 따라다는 것 말고
내내 집에만 있다 나간다니
비가 오고, 눈이 오고,
그래도 저녁에 첫 주주총회참석을 위해 집으로 오는 길이 ​얼마나 즐겁던지~~

​다음 6월 꼭 !! 다시 참석 하고 싶다는 생각을 품고 달려 갑니다~^^





하늘이 뜻한 대로 우리 모두가 홀로 죽는데
혼자 살기를 왜 무서워하고 두려워하는가?

토머스 하디 ' 이름 없는 주드' 중에서









​오늘의 ​음악은
세븐틴의 '우리의 새벽은 낮보다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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