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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2.15 오늘의 필사 #문플리챌린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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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칸

2024.02.15 16:45

조회수 62





"하늘이 뜻한 대로 우리 모두가 홀로 죽는데
혼자 살기를 왜 무서워하고 두려워 하는가?"

​이 책을 읽어보지 않아서
이런 문장이 나오게 된 책 속의 배경이 궁금해졌다.

누구나 ​홀로 죽지만
마지막 순간에 곁에 누군가가 있어준다면 또 다를 것 같다.

나도 혼자 있기를 싫어하지 ​않는
(오히려 ​혼자서도 ​잘 노는) 사람이지만

평생 혼자 ​산다 생각하면
과연 ​두려움을 느끼지 않을 자신이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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