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7초간의 포옹/신현림

다정한 기세
2024.02.15 14:17
조회수 56

시인이 사랑하는 딸에게 하는 말 같은 시에서 저까지 응원받았습니다. 꾸준히. 뭐든 꾸준히 하기가 쉬운듯 어려운 것 같아요. 그냥 하기만 하면 되니까 어려운듯 쉬운 거 같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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