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문플리챌린지 10일차

여유그린
2024.02.14 22:45
조회수 52

필사도 차곡차곡 해가니 뿌듯하네요

날짜없음 완독!
오늘의 필사 문구가 이 책의 주제이자 다인거 같네요
우리는 서로를 감각하기 위해
더 세게 끌어안았다.
몸이 깨질 것만 같았지만
더 이상 춥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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