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20240214 열 번째

VvvV
2024.02.14 22:13
조회수 54
어제보다도 따뜻한 날씨에
점심을 먹고 다같이 산책을 했다.삼삼오오 모여 수다들 떨며 성곽을 따라 걸으니
사람도, 고양이도 다들 산책하더라.
모두들 춘곤증이 벌써 몰려오는듯 걷는데도 졸려했다.
오늘도 집에 가고싶다고 노래를 부르며 사무실로 복귀했다.
언제 연휴였다는 듯 일상으로 돌아왔다.
백예린 -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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