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나의 세번째 문플리챌린지✨2.14

슬기로운쭈요
2024.02.14 20:48
조회수 73

엄마가 자는 나를 보고 어떤 생각에 잠길지 언제쯤 헤아릴 수 있을까...
딸애를 계속 당기기만 하면 결국 이 팽팽하고 위태로운 끈이 끊어지고 말겠구나. 이대로 딸을 잃고 말겠구나.
아직 엄마가 되어보진 못했지만 이 대사는 너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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