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나의 세번째 문플리챌린지✨2.14

슬기로운쭈요
2024.02.14 20:48
조회수 78

엄마가 자는 나를 보고 어떤 생각에 잠길지 언제쯤 헤아릴 수 있을까...
딸애를 계속 당기기만 하면 결국 이 팽팽하고 위태로운 끈이 끊어지고 말겠구나. 이대로 딸을 잃고 말겠구나.
아직 엄마가 되어보진 못했지만 이 대사는 너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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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마리마루,
저도 가끔 읽은 책 커버나 듣는 음악 재킷 그림 그리는데 다른 분께서 그리신 걸 보니 너무 귀엽네요. ㅋㅋ 즐거운 밤 되세요!
2024.02.14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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