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문플리챌린지 열한번째

까만머리
2024.02.14 19:59
조회수 52

(왜 사진이... 아련하게 찍혔지...ㅋ)
여기서 말하는 사랑을 성애적 사랑, 연인간의 사랑...이런걸 말하는것이라고 추측해본다면, 아무것도 의심하지 않는 사랑은 드라마에서 아름다운 사랑으로 본 것 같고, 모든걸 의심하는 사랑은 사랑과 전쟁에서 본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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