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부러운 우리 냥이 팔자

마슝이집사
2024.02.14 18:04
조회수 103
부러운 우리 냥이 팔자
늘어지게 자고 일어나 먹고자고 먹고 자고 우다다다다다다
먹고 자고 우다다다다다 먹고
사진 속 고양이는 우리집 열냥이 중에
둘째 벼리라고 합니다
우리집 시조새 고양이
열냥이 길로 인도해주신 분
TMI
첫째 고양이를 키우면서 길에도 고양이가
살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기 시작하면서
처음으로 밥을 주기 시작한 길고양이었어요
어느덧 정이 들어서 얘를 집으로 들이고들이고 나니 벼리가 낳은 고양이들이 눈에
밟혀서 한마리~ 두마리~ 세마리~ 일곱마리~
ㅎㅎ 그렇다고 합니다
17
15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