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쪼꼬미 분재
ptrustlove
2024.02.14 16:06
조회수 151



녀석들을 위해 거실벽을 타공하여 전용자리도 마련해두었지만, 분재식물들은 매일매일 물을 줘야하기때문에
게으른 저에겐 과분한 아이들이었습니다..ㅠ
한 일주일 병원에 입원해야했던적이 있는데
퇴원후 분재식물들은 다들 하늘나라로...😇
그래도 나뭇가지만 앙상하게 있는 모습조차 예뻐서
그냥 그대로 여전히 그자리에서 함께 하고 있다는
그런 슬픈 이야기를 전해봅니다...🤣
(그래도 또 갖고싶다, 소품분재 너란녀석..☆)
9
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가영
흑 식물 키우는거 정말 어렵죠ㅜ
2024.02.15 06:09
0
답글쓰기

요요요욜
식물로 이렇게 예쁘게 꾸미다니!
2024.02.14 18:48
1
답글쓰기

달도예쁘네
넘 멋져요!!!!
2024.02.14 17:27
1
답글쓰기

Ani*
식물들이 많네요~
저는 식물 킬러라 분재도 하늘나라로 보냈어요, ㅜ.ㅜ
2024.02.14 17:03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