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쪼꼬미 분재
ptrustlove
2024.02.14 16:06
조회수 146



녀석들을 위해 거실벽을 타공하여 전용자리도 마련해두었지만, 분재식물들은 매일매일 물을 줘야하기때문에
게으른 저에겐 과분한 아이들이었습니다..ㅠ
한 일주일 병원에 입원해야했던적이 있는데
퇴원후 분재식물들은 다들 하늘나라로...😇
그래도 나뭇가지만 앙상하게 있는 모습조차 예뻐서
그냥 그대로 여전히 그자리에서 함께 하고 있다는
그런 슬픈 이야기를 전해봅니다...🤣
(그래도 또 갖고싶다, 소품분재 너란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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