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점심산책

은꽃
2024.02.14 13:33
조회수 65
핸드솝이 떨어져서 구매하고 싶어서 아모레퍼시픽 팝업 스토어를 점심 산책으로 다녀왔어요.
살려고 하던건 안사고, "조향사의 집"이란 팝업이 있어서 구경만 하고 왔네요
오늘 날씨는 봄 날씨 같네요^^
아! 결국 핸드솝은 다른거 주문했어요. 집에 도착하면 리뷰 글 올릴께요
14천원 결제 완료
살려고 하던건 안사고, "조향사의 집"이란 팝업이 있어서 구경만 하고 왔네요

(아래) 예전에 브랜드에서 만든 향기제품을 감각적으로 보여주는 공간이었어요 
핸드솝을 왜 사야 하나 근본적 생각이 들게하는 비누제품 , 옛날 선물세트에 들어있던 거 본것같은 옛스런 디자인이라 정겨웠어요


아름다운 동화 같은 컨셉인데, 당연히 안에 싱그러운 식물은 모두 조화에요

조향사가 이런 환경?에서 일하는건 아닐테지만 너무 향기로운 공간의 근무인거 같아서 부럽네요

산책으로 다녀왔으나, 매번 갈때마다 깔끔하고 생화의 꽃/풀들이 있어서 기분이 좋아요
오늘 날씨는 봄 날씨 같네요^^
아! 결국 핸드솝은 다른거 주문했어요. 집에 도착하면 리뷰 글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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