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굿모닝

은꽃
2024.02.14 09:14
조회수 46
조금더 일찍 출근하려고 오늘은 머리를 안감고 나왔어요 ㅎㅎㅎ
아파트 나무에 꽃망울이 점점 더 커지네요. 부지런한 자연 
3~4시만 되면 배고파서, 과일을 간식으로 먹으려고 한번에 싸왔어요.
사과/배가 비싸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방울토마토와 파인애플을 이번주는 선택했어요

그래서 회사에서 조식을 먹었습니다.
된장국 냄새가 솔솔 났는데, 회사 식단은 무국 이네요 ㅠ

저는 왜 시간이 있어도 집에서 밥 먹기가 싫은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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