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연휴끝, 일상 재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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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땅콩빵

2024.02.13 23:37

조회수 48







연휴가 달갑지 않아진 것은 역시

자유를 빼앗겨서다.



오늘 필사가 격하게 공감되어 꿈틀거려볼까 했지만

반항이 풍요와 사랑이라면 

순은 또한 풍요와 사랑일 것이다.


누군가에게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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