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03. 꿈의로서의 삶

레터킴
2024.02.13 23:10
조회수 111


나는 안빈낙도의 인간 대명사다.
부정적이지 않고 만족할 줄 아는 사람으로 스스로 항상 좋게만 생각했었는데,
올해들어 쉬면서 나를 판단 해보았을 때 욕망과 욕심이 너무 없는 사람이란 걸 깨달았다.
나는 자기계발에 목이 말라 있지만, 행동하기 까지의 필요성이 부족해 마음만 취미, 자기계발 부자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 건설적으로 살 수 있을까 생각 해보았을 때
살아가면서 욕망이 어느정도는 있어야 삶을 더 발전있게 살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다.
오늘의 인상깊은 구절
'욕망은 모든 것을 아름답게 꽃피우지만, 일단 소유하게 되면 모든게 시들해진다'
난 이제 조금은 시들해지고 싶다. 내 안의 욕망이 깨어날 수 있길...

오늘의 필사 노래
Ahmad Jamal - Easy To Love
필사할 땐 재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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