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문플리 챌린지 4 고독사 워크숍

영필
2024.02.13 23:08
조회수 44

오늘은 화장대 위에서 써봅니당
외부의 어떤 것을 혐오하는 것은
자신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 쉬웠고 더 강력했다.
아니라고 부정하고 싶지만😔
가끔은 스스로가 놀랄 정도로
부정적인 반응이 먼저 튀어나올 때를 생각하면
사랑보다 더 쉬운걸지도 모르겠네요..
그런 감정들은 유독 강력하기도 하구요😕
무거운 느낌의 문장이 많은데 그만큼 와닿는 문장도 많은 고독사 워크숍
오늘의 노래는 찰리 푸스의 dangerous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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