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240213 병인월 정미일 화요일

마리마루,
2024.02.13 20:56
조회수 56
오늘은 캘린더북이 아닌 다른 곳에 필사해 보았습니다.

그러고 보니 엄마도 오늘 웃겼어요. 평생 일상생활에 영어 쓸 일이 없으셨어서 당신 이름을 영어로 쓰시는데, 다 대문자로 쓰시다가 삐걱거리며 i만 귀엽게 소문자로 쓰시는 거에요. 뭔가 엄마 이름이 전체적으로 눈을 총총 깜박이고 있는 거 같아서 귀엽고 웃겼어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이셨길 바랍니다. ㅎㅎㅎ
0
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