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리어왕

마마뿌
2024.02.13 18:56
조회수 52
코딜리아에게 사랑은 말이아닌 침묵이고 행동이다. 그것은 피할 수 없는 상황이 아니라면 제자리인 가슴을 떠나 입으로까지 올라오지 않는다.
크~ 이거 비슷한 아니 똑같은 이야기가 한국 전래에도 있더라구요. 여기서도 막내딸만 사랑이 있었죠.
유럽인들은 말로 사랑표현을 잘하는 줄 알았더니 꼭 그런거가 전통은 아닌가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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