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남은 명절음식으로 밥 만들어 먹었다 : 잡채밥 + 비빔국수

수샤모리
2024.02.13 16:17
조회수 58

일반적인 잡채를 먹다보면 간장맛에 좀 물리는 시점이 오는데, 그럴 땐! 불닭볶음면 소스가 최고입니다. ㅋㅋㅋㅋ 잡채를 후라이팬에 달달 볶은 후 거기에 불닭볶음면 소스 + 약간의 올리고당(맵단으로 가야함) 넣고 조리를 하면 매콤 화끈한 잡채가 완성! 이걸 밥 위에 얹어서 먹으면 더욱 맛있습니다.


홍어무침이 사온 당일에는 괜찮은데, 한 이틀 지나면 물기 생기고 먹기에 좀 그렇더라구요. 이럴 땐, 소스에 고추장+설탕+고춧가루+약간의 조미료 등등을 넣어 비빔국수 소스를 만들어 줍니다. 거기에 남은 홍어도 넣고~ 명절에 받은 배도 채 썰어서 넣고, 각종 야채에 참기름 듬뿍 뿌려주면~~~~~~ 오장동 회냉면 부럽지 않은 비빔국수가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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