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연휴 동안 쓴 엽서 보내기

은사자
2024.02.13 14:28
조회수 120
첫 글이네요! 그러다보니 미리 사진을 찍는 걸 깜박해서
엽서를 보내러 우체국 가는 길에 사진을 찍었습니다.
아, 분류를 어떻게 해야할 지 몰라서 공예/DIY로 해봤는데 괜찮겠죠?

엽서꾸미기, 엽꾸는 우표 붙일 공간하고 내용과 주소 쓸 공간을
충분히 남겨놓는 정도로만 하는데 엽꾸가 목적이 아니라 보내는 게 목적이라 그렇습니다.
이 엽서의 테마는 분홍색과 깃털이예요.

이 엽서는 미국으로 가는 엽서이고 테마는 파랑과 고래입니다.
엽꾸를 하고 난 뒤에 내용을 쓰는데, 대각선으로 쓰는 게 더 나을 거 같더라고요.
이외에도 오늘은 총 11장의 엽서를 보냈어요.
보내는 엽서 전부에 엽꾸를 하는 건 아니지만,
작업공간에서 엽서 고르고 우표 붙이고 하는 작업만 해도 즐겁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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