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연휴의 끝을잡고-장욱진 회고전 막차

다정한 기세
2024.02.12 23:48
조회수 67
오늘까지였던 전시
가장 진지한 고백 - 장욱진 회고전을 부랴부랴 보고 왔습니다. 북적이는 인파에 휘리릭 보았지만, 무척이나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귀여웠던 또 좋았던 사진들 공유합니다.


마카로 그린 단순한 스케치들이 재밌었어요!
그리고 날마다 좋은 날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즐거운 연휴의 마무리였습니다
6
8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