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20240212.여덟.

꿈꾸는 송이💜
2024.02.12 20:57
조회수 55

뭔가를 맹세하고 싶다.
누군가에게
무엇인가에게맹세할 말이 무엇이어야 할까.
지금의 나보다 적은 나이에 하늘의 별이 된, 나의 별
보고프고 그리운 마음과 서운하고 원망스런 마음이
어지러이 뒤섞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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