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2월 10일(토) 문플리챌린지♡

asta
2024.02.11 16:19
조회수 41
오랜 친구로부터 들었던 말 중에, 나를 울컥하게 만들었던 문장이 있었어요.
우리 별 일 없이 잘 지내다가 만나자. 나는 언제나 너랑 그냥 별거 없던 나날들이 그립고 생각나.
시간이 지날수록 평화롭고 소중했던 그 어린 시절을 나도, 너도 모두 그리워하고 있었구나.. 싶은 마음에 울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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