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문플리챌린지_with 민음사 6일차📗

구니곰
2024.02.11 00:04
조회수 69
오랜만에 아버지랑 같이 술 한 잔하머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살짝 늦어졌네요🥹
2월 10일 필사 완료!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은 참 서정적인 글이네요. 호수에 비친 달과 나뭇가지를 말하는 걸까요? 최근에 밤 바다를 본 적있나, 생각하니 작년에 울릉도에서 본 보름달이 떠오르네요. 그때 정말 달이 너무 이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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