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0210 수없이 스치는 사람들처럼 자연스럽게, 그리고 순간적으로. 나와 너의 이야기.

소호님
2024.02.10 22:55
조회수 80

오늘 편 책
박솔뫼, 안은별, 이상우 작가의 바로 손을 흔드는 대신입니다.
친구인 세 작가가 코로나 때 직접 만나지 못하고 자신이 여행하고 있는 도시에서 동시에 글을 써 교환하여 이를 책으로 엮은 대담한 방식의 책입니다.
소통없이 그저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놓을 뿐인데
교차하는 점이 생긴다는 점에서 소소한 즐거움이 보입니다.
이상우 작가가 직접 본 라이브 공연을 표현할 때 틀어놨던 음원을 같이 첨부합니다.
여러분도 저와 자신의 이야기를 발산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교차하는 매력적인 순간이 있으리라 생각하며-
Charles Lloyd Quartet -Caroline No

1
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