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낭만의 섬 낭도 여행🚘

구니곰
2024.02.10 22:42
조회수 69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여수를 잠깐 들렸어요. 예전에 제가 사정상 못 내려갔던 연휴에, 가족들이 여수를 다녀왔는데 좋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똑같은 여행진 지루하니까요. 몇 년 전 여수와 고흥 사이 섬들간 다리를 놓아 오고 가기 편리해져서, 오늘은 그 섬들 중 낭도에 다녀왔습니다😆

그 전에... 여수에 오셨었을 때 맛있으셨다던 게장집에 왔습니다😂 어제보다 여기가 더 맛있지않냐며... 다행히 게장을 좋아해서 연달아 이틀 먹어도 물리지 않네요🤭

첫 대교! 너무 많은 다리를 건너 이름을 다 잊었네요😅

생각보다 섬이 오밀조밀 큽니다. 섬 한 바퀴 트래킹과 등반까지 하려면 7-8시간은 필요할 듯해요. 섬의 동쪽은 차로 통행할 수 없어 무조건 걸어야했어요. 저희는 시간상 둘레 1코스 2/3 지점까지만 다녀왔습니다🥹

장사금 해수욕장 아래 주차장에서 출발했어요. 귀여운 포토존을 지나면 둘레길 이정표가 보입니다. 오르막 내리막이 좀 있지만 힘든 길은 아니에요☺️



산타바 해변, 천신대, 신선대, 주상절리, 남포 등대까지. 날씨가 엄청 맑은 편은 아니어서 사진이 조금 흐릿하지만 잔잔한 파도 소리와 풍경은 정말👍🏻


굳이 해외가 아니어도 우리나라에는 좋은 곳들이 정말 많다는 것을 느낍니다☺️ 의자에 앉아 여유롭게 쉬어도 보고요.

그리고 수달도 봤어요! 아마 수달 맞겠죠...?😅 카메라 성능 탓에 화질이 너무 안좋지만 멀리서도 느껴지는 귀여움🥹 실제로 보는 건 처음인데 생각보다 통통하고 빠르더라구요. 다음 번엔 섬 한 바퀴 일주를 목표로!✨
그래도 똑같은 여행진 지루하니까요. 몇 년 전 여수와 고흥 사이 섬들간 다리를 놓아 오고 가기 편리해져서, 오늘은 그 섬들 중 낭도에 다녀왔습니다😆

그 전에... 여수에 오셨었을 때 맛있으셨다던 게장집에 왔습니다😂 어제보다 여기가 더 맛있지않냐며... 다행히 게장을 좋아해서 연달아 이틀 먹어도 물리지 않네요🤭

첫 대교! 너무 많은 다리를 건너 이름을 다 잊었네요😅

생각보다 섬이 오밀조밀 큽니다. 섬 한 바퀴 트래킹과 등반까지 하려면 7-8시간은 필요할 듯해요. 섬의 동쪽은 차로 통행할 수 없어 무조건 걸어야했어요. 저희는 시간상 둘레 1코스 2/3 지점까지만 다녀왔습니다🥹

장사금 해수욕장 아래 주차장에서 출발했어요. 귀여운 포토존을 지나면 둘레길 이정표가 보입니다. 오르막 내리막이 좀 있지만 힘든 길은 아니에요☺️



산타바 해변, 천신대, 신선대, 주상절리, 남포 등대까지. 날씨가 엄청 맑은 편은 아니어서 사진이 조금 흐릿하지만 잔잔한 파도 소리와 풍경은 정말👍🏻


굳이 해외가 아니어도 우리나라에는 좋은 곳들이 정말 많다는 것을 느낍니다☺️ 의자에 앉아 여유롭게 쉬어도 보고요.

그리고 수달도 봤어요! 아마 수달 맞겠죠...?😅 카메라 성능 탓에 화질이 너무 안좋지만 멀리서도 느껴지는 귀여움🥹 실제로 보는 건 처음인데 생각보다 통통하고 빠르더라구요. 다음 번엔 섬 한 바퀴 일주를 목표로!✨
6
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