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240210 문플리챌린지

wts
2024.02.10 22:03
조회수 57

평화롭고 소중했던, 잊을 수 없는 어린 시절!
이제는 영영 흘러가 버려서 돌이킬 수 없는 그 시절은
어째서 실제보다 더 밝고 태평하고 풍요로워 보이는 걸까?
체호프 단편선
안톤 체호프
과거를 떠올리면 그 시절 했던 고민들, 걱정들마저도 추억으로 느껴집니다. 그 순간에만 할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것들이 분명 있다고 생각해요.
지금의 고민들도 나중에는 추억으로 느껴질 날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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