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문플리챌린지 #8

오유진98
2024.02.10 21:37
조회수 64
달리는 KTX 안의 책상도
나름 나만의 책상이 되어 좋아해요
마침 옆 사람 자리가 비어서 나만의 공간이 됬어요🥰

넣었다 뺐다 할 수 있고 발받침대도 있고
잡지도 있고 편안해요
이 구절을 읽으니 앤마리의 노래가 생각나서
가사를 적어봤어요🫶
설날 즐겁고 편안하게 보내세요👐
1
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