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문플리 챌린지 6일차

구우님
2024.02.10 20:48
조회수 51

명절이에요.
오늘의 필사 내용을 보니 어렸을 적 한복까지 챙겨입고 친척집을 방문하던게 생각나네요. 힘들 법도 한데 사촌들 만나고 어른들께 세뱃돈 받는 재미에 이곳 저곳 시골을 돌며 바쁜 명절을 보냈었죠.ㅎ
저는 결혼도 안했고 제사를 챙기지 않아 이제는 그냥 가족끼리만 쉬면서 보내게 되는데 시끌벅적했던 어린시절 명절날이 조금은 그립기도 해요🥲
돌아오지 않는 어린시절.. 지금 이순간 또한 돌아오지 않겠죠. 오늘을 늘 소중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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