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문플리챌린지 20240209
거북목브라키오
2024.02.09 23:47
조회수 63
문플리챌린지 5일차 시작합니다:)
레프 톨스토이_전쟁과평화
"모스크바의 화재를 보면서도 프랑스군에게 복수하겠다고 맹세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들은 그저 다음 분기 월급, 다음 숙영지, 종군 매점의 여주인 마트료시카 등에 대해 생각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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