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24.02.09 오늘의 필사 #문플리챌린지 4

피칸
2024.02.09 21:58
조회수 59

모스크바의 화재를 보면서도 프랑스군에게 복수하겠다고 맹세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들은 그저 다음 분기 월급, 다음 숙명지, 종군 매점의
여주인 마트료시카 등에 대해 생각했을 뿐이다.
<전쟁과 평화>
- 톨스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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